2019년 5월 31일 금요일

뉴닉은


2018년 여름, 바빠서 도저히 뉴스를 못 읽겠는 친구들이 시작했어요. 

시사 이슈를 대화처럼 풀어내는 뉴스레터를 지난 12월에 처음 런칭했고, 바쁜 밀레니얼 세대가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겨 살면서도 세상이 궁금한 사람들은 '뉴니커'라는 이름으로 뉴닉에 모이는 중. 


뉴닉은 진정성과 유머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우리 세대가 알아야 하는 이슈와 알고 싶은 이슈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뉴닉은

2018년 여름, 바빠서 도저히 뉴스를 못 읽겠는 친구들이 시작했어요. 시사 이슈를 대화처럼 풀어내는 뉴스레터를 지난 12월에 처음 런칭했고, 바쁜 밀레니얼 세대가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겨 살면서도 세상이 궁금한 사람들은 '뉴니커'라는 이름으로 뉴닉에 모이는 중. 


뉴닉은 진정성과 유머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우리 세대가 알아야 하는 이슈와 알고 싶은 이슈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