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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신고제 유예기간 만료

전·월세 살고 있는 뉴니커라면 주목! 작년 6월 1일 이후 전·월세 계약을 했다면 지방자치단체에 꼭 신고해야 해요. 작년 6월에 도입된 ‘전·월세 신고제’ 때문인데요. 이 제도는 ‘임대차 3법’ 중 하나로, 임대 계약을 하면 정부에 꼭 신고하도록 하고 있어요. 거래를 더 투명하게 만들어서 세입자를 지키려는 거예요. 전·월세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해요. 신고는 계약서를 들고 사는 곳의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서 하면 돼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고요. 다만 정부가 진짜 과태료를 걷기 시작하는 건 조금 미룰 수도 있어요. 세입자를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월세 신고 꼭 하자는 의미로 과태료를 도입한 것이기 때문. 정부는 앞으로 이 제도를 어떻게 운영할지 정확한 내용을 곧 발표하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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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서울국제도서전과 반걸음 나아가기

*이 콘텐츠는 경제적 대가 없이 서울국제도서전과 뉴닉의 상호 협업으로 제작됐습니다. 뉴니커, 요즘 옷도 가벼워지고 날씨도 좋아져서 박람회나 페스티벌 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책도 읽고 싶고, 전시회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망설였던 적은요? 그랬다면 주목! 6월 1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이 뉴니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서울국제도서전? 책 읽는 행사인가? 책만 읽는 행사라고 생각했다면 잠깐! 책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전시와 강연·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서울국제도서전은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미래를 향해 내딛는 작은 ‘반걸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어요. 자세히 살펴보면: 세상 모든 책이 한 곳에! 📚: 출판사 등 약 180개의 참가사가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보고 듣고 느끼는 전시회 🖼️: 3개의 전시회가 열리는데요. ‘반걸음’ 주제전시에서는 용기 있게 반걸음을 뗀 브랜드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어요. 기획전시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들을 직접 볼 수 있고요. 특별전시인 ‘책 이후의 책’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책 문화의 관계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어요. 놓칠 수 없어, 책캐스트! 🎙️: 김영하·은희경·장기하(작가), 이수지(그림책 작가)의 북토크! 모두 이번 도서전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SF 강연과 주제 강연· 세미나까지 정말 다양한 책캐스트가 열리니 지루할 틈이 없을 거예요.  오늘은 나도 작가 ✍️: 성우에게 직접 배워 녹음해보는 오디오북 체험과 그림책 작가가 손수 피드백해주는 일러스트 작업도 해볼 수 있어요. 고슴이도 서울국제도서전 오나? 서울국제도서전의 ‘주제전시 <반걸음>’ 공간에서 고슴이가 뉴니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이 공간에서 그동안 뉴닉이 만들어 온 콘텐츠들과 캠페인에 대한 전시를 만날 수 있고요. 뉴닉 팀의 안내에 따라 뉴닉 앱의 ‘뉴문뉴답’과 ‘퀴즈’에 참여하면, 고슴이가 준비한 선물도 받을 수 있어요. 뉴닉의 다양한 굿즈까지 구매할 수 있는 아트샵도 있으니 이번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너무 가고 싶어! 티켓은 어디서 살 수 있어? 뉴니커를 위해 뉴닉X서울국제도서전이 티켓을 준비했어요. 여기를 눌러 도서전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준 뉴니커 중 3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드려요 🎫 (1인 1회 1매, 당첨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 예정).  “난 무조건 가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뉴니커라면, 딱 5월 31일까지! 이 링크에서 2022 서울국제도서전 티켓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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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패스트패션 규제

뉴니커, 살 땐 싸서 좋았는데 한 철만 지나도 손이 가지 않는 옷 있나요? 그런 옷은 우리의 지갑이나 옷장뿐 아니라 지구의 건강에도 무척 나쁘다는데요. 그래서 유럽연합(EU)이 패스트패션을 규제하는 법을 만드는 데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어요. 패스트패션? 패스트푸드 같은 건가? 정답! 패스트패션은 패스트푸드처럼 싸고 빠르게 만들어지는 옷을 뜻하는데요. 싼 가격에 많이 팔리는 옷들은 그만큼 빨리, 많이 버려져서 환경에 해로워요. 옷을 만들 때 모든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이뤄지고 물도 많이 쓰이는데요. 예를 들어 청바지 한 벌을 만들 때 필요한 물의 양은 한 사람이 10년 넘게 마실 수 있는 정도(7000리터)나 돼요. 나일론, 아크릴 등 합성섬유로 만든 옷은 잘 썩지 않는 데다 썩으면서는 독성 가스를 내뿜어 땅과 물을 상하게 하고요. EU가 패스트패션을 규제하려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에요. 어떻게 규제한다는 거야? ‘잠깐 입고 빨리 버리는’ 패스트패션 대신 ‘오래 입고 덜 버리는’ 옷을 만들라는 게 규제의 핵심이에요: 튼튼하게 만들어 💪: 여러 번 빨아도 쪼그라들지 않고 계속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라는 거예요. 세탁기 등 전자기기에 ‘이 제품, 이렇게 잘 돌아가요’하고 에너지 효율 등급을 알려주는 것처럼, 옷도 ‘이 옷, 이렇게 튼튼해요’ 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하겠다는 것. 얼마나 버리는지 공개해 👀: 싼 옷 왕창 만들어 팔고 남은 거 마구 버리면 소비자가 잔소리할 수 있도록, 안 팔려서 버리는 옷이 얼마나 되는지 공개하라는 거예요.반찬 먹을 만큼만 가져가서 남기지 말라고 하는 것처럼 옷도 팔 수 있을 만큼만 만들라는 것. 재활용 잘 되게 만들어 ♻️: 누군가가 입고 난 뒤에도 버리지 말고 새로운 옷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재활용 잘 되는 소재로 옷을 만들라는 거예요. 이 밖에도 법에는 옷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덜 나오게 하고, 옷 만드는 사람들이 일하는 환경을 개선하라는 내용이 담겼어요. 어쨌거나 먼 나라 얘기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 전 세계에 패스트패션의 반대인 ‘슬로패션’ 열풍이 불 것 같거든요. 사람들이 패스트패션의 문제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이 분야 선두주자로 꼽히는 포에버21, H&M 등의 성장세가 꺾이고 있어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기업은 늘고 있고요. 명품 브랜드 중 지속 가능한 패션에 앞장서고 있는 버버리는 2040년까지 환경 친화 기업이 되겠다고 했어요.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유명한 프라이탁은 블랙프라이데이 때 온라인몰 대신 중고 거래 플랫폼을 열어 소비자들끼리 서로 가방을 바꿔 쓸 수 있도록 했고요. 나이키·리바이스도 자체 중고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업사이클링: 버려진 물건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가치를 더해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시키는 것. ‘새활용'이라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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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LG 틔운 미니로 식물 쉽게 키우기

*이 콘텐츠는 LG틔운미니 측으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씨씨씨를 뿌리고~ 꼭꼭 물을 주었죠~ 뉴니커, 혹시 집에 반려식물 키워요? 요새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었대요.  반려식물? 같이 지내는 식물인 건가? 함께 지내면서 서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식물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식물을 바라보다 마음이 편해진 적 있다면, 착각이 아니에요.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니, 반려식물을 키우는 1인 가구 330명 중 약 92%가 우울한 마음이 사라졌다고 대답했거든요 😌. 그중 약 93%는 외로움도 줄어들었다고 했고요.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늘어나기 때문인 것 같다고.  근데 우리집만 오면 식물들이 다 죽던데... 😢 식물 키우기가 은근히 까다롭거든요. 온도, 습도에 바람까지 잘 조절해야 하는데요.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라, 우리집 반려식물을 위해 똑똑한 제품이 나왔어요. 바로 LG 틔운 미니! 틔운? 싹을 틔운다는 건가? 맞아요. LG 틔운 미니는 식물의 싹을 틔워주고, 잘 돌봐주는 가전제품인데요 🌱. 초보자도 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씨앗키트*를 꽂아주기만 하면 내 곁에 미니정원 만들 준비 끝! 하나씩 살펴보면: 씨앗+영양제까지 한 번에 💊 : 틔운 미니와 함께 살 수 있는 키트는 총 3 종류로, 한 키트에 두 가지 식물이 들어있어요. 향긋한 루꼴라부터 화사한 메리골드까지 다양한 식물이 들어있고요. 영양제도 함께 있어서 언제 어떤 영양제를 얼마나 줘야 하는지 일일이 알아볼 필요도 없다고.   띠링! 물 줄 시간이야💧: 물 줄 시간이 되면 알림이 울려 물 주는 걸 까먹을 일이 없어요. 해가 없어도 OK ☀️: 제품에 달린 조명으로 햇빛을 대신할 수 있어요. 내 식물에 꼭 맞게 LG ThinQ 앱으로 조명의 밝기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요. 무드등처럼 쓸 수도 있어요. 흙 날림 절대 없지 💨: 집 안에 화분을 두면 흙이 날려 엉망일 때가 있는데요. LG 틔운 미니는 물에서 식물을 키우기 때문에(= 수경재배) 흙이 날릴 걱정이 없다고.  지친 마음 달래주고 집안 분위기도 바꿔줄 LG 틔운 미니, 더 궁금하다면? (3월 17일부터 LG 베스트샵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요!)우리집에서도 식물이 쑥쑥 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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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로 플라스틱 없애는 법은?

이 콘텐츠는 플레이리스트로부터 광고비를 지원받아 제작했습니다.  요즘 웹드라마에 푹 빠져있는 고슴이. 드라마 보다가 꼭 소개하고 싶은게 생겼다는데...  고슴이의 원픽 웹드라마?! 도 맞지만! 요즘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라는 웹드라마를 열심히 보다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티셔츠가 나온다는 소식에 눈길이 갔다고(🦔: 오늘 저녁 7시 10분, 유튜브 틴플리 채널 ‘내지구’ 5회에서 볼 수 있슴!)  플라스틱으로 티셔츠를? 아주 이상한 소리는 아니에요. 플라스틱 만드는 원재료 = 옷 만드는 원재료거든요. 그래서 버려진 플라스틱을 녹이거나 가공해 섬유(원재료)를 만들고, 그 섬유로 옷 만드는 시도를 계속하는 중이라고. 티셔츠 한 장 만들 때마다 바닷속 페트병 6개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과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오! 그럼 환경에 좋겠네! 맞아요.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중 대부분은 재활용이 안 돼요. 땅에 묻거나 불로 태워야 하는데, 오랫동안(무려 450년!) 썩지 않고, 태울 때도 유해물질이 나와 지구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안 좋죠. 또, 매년 800만t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데 이는 1분에 트럭 한 대 분량의 플라스틱을 바다에 쏟아붓는 것과 같은 양. “이러다 지구가 못 견딜 것 같아!”라고 생각해 티셔츠까지 만들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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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이: 우쥬 런 위드 미?

어느 주말, 방에 널브러져 있던 고슴이:  “2020년도 벌써 반이나 지났슴... 이제 진짜 운동을 시작해야겠슴! 그런데 너무 힘든 운동은 또 싫슴 😔.”    고슴이 뭐야... 나 사찰당하는 줄 고슴이=나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주말엔 고슴이랑 ‘플로깅’ 어때요?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인데요.  자세가 런지나 스쿼트와 비슷해, 그냥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고.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면 기분도 을매나 좋게요 🏃.   궁금해! 어떻게 시작하는 거야?  요즘은 웹사이트나 어플을 통해,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플로깅을 즐기는 경우가 많대요. 마음 쿵짝 잘 맞는 사람들을 만나면, 소규모 크루를 결성하기도 하고요. (고슴이: 나도 같이 달리는 크루 있슴!)  고슴이네 크루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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